2014년 10월 28일 화요일

'지금 잘 팔리거나 조만간 잘 팔릴' IT기술력

이 글을 퍼오는 이유는 사실상 pocket에 담고 싶기도하고 슬라이드쇼로 된 것이 싫어서 이기도 합니다.

writed by Patrick Thibodeau from ciokorea.com

앞으로 몇 달 안에 IT자격증을 취득할 생각이라면, 클라우드와 보안 관련 자격증을 유망할 것으로 기대됐다. 애자일 개발 관련 교육도 좋을 것 같다.



그러나 푸트파트너(Foote Partners)의 최근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다른 그 누구보다 고용주가 높이 평가할 것 같은 여러 가지 많은 기술이 있다. 이 조사는 고용주가 높은 임금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에 따라 IT기술력을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푸트파트너가 꾸준히 시장 수요를 모니터링하는 IT기술력은, 크게 자격증이 있는 분야와 자격증이 없는 분야로 나뉜다. 자격증은 일반적으로 IT기업 중심적이며 구직에 유용하고 일부는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수단으로 쓰이기도 한다. 자격증이 없는 기술력은 실제 고용주들의 시장 수요를 반영해 준다.
푸트파트너의 자료는 2,600명 이상의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기반으로 했다. 평가 기준은 현금 프리미엄이나 보너스에 포함된 월급 이외의 얼마를 받느냐다.
임금 인상 대신 보너스를 사용하면 고용주는 특정 기술력 수요의 등락에 대해 급여를 유연하게 지불할 수 있다고 푸트는 말했다.
다음은 푸트파트너가 꼽은 비자격증 기술 상위 10개 목록이다.
1. 자바FX(JavaFX)
2 SAP BODI(Business Objects Data Integrator)
3 비즈니스 성과 관리(소프트웨어/시스템)
4. SAP GTS (Global Trade Services)
5. 예측 분석과 모델링
6. 오라클 엑사데이타
7 스크럼(Scrum)
8. SAP FI-FSCM(Financial Supply Chain Management)
9 SAP MM(Materials Management)
10 모바일 운영 체제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용 오라클 개발 플랫폼인 자바FX가 1위로 꼽힌 점에 대해 푸트파트너는 “틈새 기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기가 오래 갈 것 같지는 않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인메모리 기술력인 오라클 엑사데이타, 스크럽, 예측 분석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전망이 좋다고 평가했다.
IT자격증 인기는 고용주들 사이에서 시들해 지고 있지만 보안과 클라우드 자격증에 대해서만큼은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자격증은 사용자 기업의 직원들에게 IT회사가 제공하고 있다. IT회사는 공인된 필기 시험을 기반으로 사용자 기업의 직원들을 교육시킨다. “자격증 취득 기준이 다소 느슨해 자격증의 가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고 푸트파트너는 지적했다. 때문에 자격증 취득이 개선됐으며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아키텍처의 경우 자격증을 취득하는 게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푸트파너가 꼽은 상위 10개 IT자격증이다.
1 SAS 공인 고급 프로그래머
2 GIAC 공인 침투 테스터
3 인포시스 보안 관리 전문가(ISSMP / CISSP)
4 SAS 공인 초급 프로그래머
5 HP 마스터 ASE - 스토리지 솔루션 아키텍트 V1
6.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솔루션 개발자 : 애플리케이션 라이프 사이클 관리
7 리눅스 전문가 협회 자격증
8. CWNP/공인 무선 네트워크 관리자
9 HP/마스터 ASE -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아키텍트 V1
10 오라클 공인 마스터, 자바 SE 개발자
자격증이 필요한 분야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보안이다. 주요 소매/유통 기업들은 데이터 유출 때문에 값비싼 대가를 치렀으며 기업들은 보안에 투자하려고 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로 공공 같은 일부 기업들만 사이버보안에 투자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기업들이 사이버보안에 투자하려고 하나”라고 푸트파트너는 전했다.
향후 3~6개월 사이 임금 상승에서 강세를 보이고 수요가 많을 것 같은 IT자격증은 클라우드, 아키텍처, 애자일, 시스템/네트워킹, 보안, 데이터, 데이터센터라고 푸트파트너스는 덧붙였다. ciokr@idg.co.kr